fbpx

포커 도박사들의 역대급 내기 TOP 7

포커 플레이어들은 포커를 치는것 이외에도 그 외에 내기를 상당히 즐겨하는데요.이번 포스트에서는 포커 플레이어들의 기괴할만한 역대급 내기 TOP 7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위 마이크 누리의 맥도날드 먹방 내기

포커선수 마이크 누리는 36시간안에 100만원 어치의 맥도날드 음식을 먹어야하는
내기를 하였습니다. 100만원어치의 맥도날드 음식은 70000칼로리에 상당한 양이있었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할것이라 얘기했습니다.

1억원이 걸려있는 내기였기 때문에 마이크 누리 선수는 꾸역꾸역 100만원 어치의
햄버거를 먹고 내기에서 이겼는데요. 마이크 누리 선수는 포커 플레이어보다는 먹방 유튜버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6위 티타닉 톰슨(Titanic Thompson)의 골프내기

토마스 선수는 미국 출신에 골프선수이자 도박사로 스카이 매스터슨이라는 뮤지컬 배역은 토마스 선수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토마스 선수는 길거리에 행인들과 길거리에 과일을 파는 과일트럭안에 있는 과일의 갯수를 맞추는 미친 내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그는 골프 선수답게 골프 내기도 하였는데 토마스 선수는 본인이 500야드까지 날려버릴 수있다는 불가능한 내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프로 골퍼들의 평균 비거리는 300야드이고, 전 세계 최고 골프스타 타이거 우즈도 407야드였기 때문인데 그 해 겨울 토마스선수의 골프 공은 얼어붙은 호수를 넘겨버리는 어마어마한 비거리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위 아마릴로 슬림의 탁구내기

May 11 2003 – Attn. Mike Spillard. Amarillo Slim – author of “Amarillo Slim in a World Full of Fat People” . Pictured at Binion’s Horseshoe casino Las Vegas during the world poker championships. Interview by Michael Sheldon. Picture Jon Freeman 3003 – 310 823 9780 (Los Angeles)

아마릴로 슬림은 1972년 세계포커대회에서 우승을 한 1세대 포커 플레이어입니다.
그 이후 아마릴로 슬림에 이름을 딴 포커 대회까지 개최되곤 했는데요. 아마릴로는 미친 내기광이어서 물불 안가리고 모든것에 배팅하곤 했는데 그의 내기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테니스 챔피언 바비 릭과 의 대결이었습니다.

아마릴로는 테니스 챔피언인 바비 릭과 탁구 내기를 하였는데, 단 아마릴로의 조건은 ‘탁구채’ 는 본인이 결정한다는 것이 었죠. 내기 당일날 아마릴로가 가져온 탁구채는 바로 프라이팬. 아마릴로는 이미 그전부터 프라이팬으로 탁구 특훈을 해왔기 때문에, 승부에서 테니스 챔피언 출신을 꺾어버렸습니다.

아마릴로는 그 후 대만 탁구 챔피언과도 동일한 방식으로 내기를 하였는데, 이 번에 그가 가져온 탁구채는 ‘코카콜라 병’ 이었죠..ㄷㄷ

4위 브라이언 잼빅의 가슴보형물 내기

브라이언 잼빅은 캐나다 출신의 마술사이자 프로 도박사인데요. 그는 이상한 내기를 많이했는데 ‘3주동안 화장실안에서만 살기’ 라던가 ‘ 택배박스안에서 1주일동안 살기’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가 한 이런 병맛스러운 내기 중에 최고는 가슴보형물 내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1996년 그가 한 1억짜리 내기 중에 하나는 실리콘으로 된 가슴보형물을 삽입하고 1년동안 그렇게 사는 것이었는데, 그는 가슴보형물을 1년만 한 것이 아닌 20년동안 몸에 간직하고 살았던것이었습니다. 최근에 TV 쇼에서 나와 밝히기로는 최근에 가슴보형물을 제거했다고 하네요;

3위 에스판디아리의 런지 자세

마술사 출신의 에스판디아리는 성공한 포커선수이기도 하죠. 에스판디아리는 1년동안 빵만 먹겠다고 선언한적이있었습니다만, 몇분후에 바로 빵을 먹어버렸습니다. 또 1년동안 성관계를 안하겠다는 내기를 한적이 있지만, 9일 후에 바로 내기에서 졌다고 합니다. ㅋㅋ

에스판디아리의 가장 유명한 내기는 포커 대회에서 벌어졌는데요. 48시간 동안 걷지 않고 ‘런지’ 자세로만 움직인다면 에스판디아리가 5천만원을 이기는 그런 내기였죠. 런지 자세는 헬스보이들이 하체를 단련시키는 방법으로 조금만 하고 있어도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은데요.

그런데 에스판디아리는 샤워를 하거나, 화장실을 가거나 할 때도 48시간동안 런지자세로만 움직여야 된다는것이었죠. 포커 대회 기간동안 에스판디아리는 화장실에 가야할 상황이 생겼는데 런지자세로 가기 힘드니까 테이블에서 빈 물병을 이용하여 볼일을 해결하자 포커 대회 에티켓 위반으로 대회에서 실격되었습니다. 유명이었던 에스판디아리는 대중들에게 공개사과를 함과 동시에 내기에서 이긴 5천만원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것으로 신사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2위 필아이비와 1억5천만원짜리 스테이크

필아이비는 큰 도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포커 선수이자, 전설적인 도박사로 불리우는 선수인데요. 필 아이비의 내기 사건은 끝도 없지만 그 중 한가지 유명한 것이 탐드완과의 내기였는데. 필아이비가 1년동안 ‘채식주의자’로 살고 고기를 먹지 않으면 탐드완이 10억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필아이비는 내기를 시작한지 1주일만에 첫번째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는데, 내기를 포기한 대가로 1억5천을 탐드완에게 주는것으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필아이비가 먹은 스테이크 세계에서 가장 비싼 1억5천만원짜리 스테이크가 아니었을지;

1위 댄 빌저리언의 6억원의 자전거 내기

포커계의 바람둥이 1500억 부자 댄빌저리언은 그의 친구 ‘조쉬’와 내기를 했는데조쉬가 런닝머신에서 1600m를 7분안에 뛰면 200만원을 준다고했습니다. 댄의 또 다른 유명한 내기는 6억짜리 자전거 내기인데요. 댄은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영화 감독 빌 퍼킨스와 6억원을 걸고 “댄 빌저리언이”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48시간안에 자전거로 완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기였습니다.

LA 에서 라스베가스까지는 대략 527K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인 431KM 보다 조금 더 멉니다 아무도 댄 빌저리언이 이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미국 프로 사이클 선수인 랜스 암스트롱만 유일하게 댄이 승리할것으로 믿었다고 합니다.댄은 48시간안에 사이클로 베가스까지 완주하고 결국 내기에서 승리하여 6억원을 받았다고합니다!